굿 바이 네이버

굳이 탈퇴할 이유는 없었지만 이렇게나마 벗어나고 싶었다.

사람이 죽기 직전엔 과거 일들이 파노라마처럼 샤샤샥 스쳐 지나간다던데..

비록 2년 반이지만 지금 그런 느낌이다.

이런저런 락 메탈 펑크 음악들 컨버팅해서 올리고

개 찌질한 소리 싸질러놓고 시간 지나면 비공개로 덮어버리고

중요한 문서들 저장... 좆됐다;; 잊어버리자

좌우지간 2년간 알고 지내던 수많은 이웃들 모두 안녕.

볼트는 죽었다.

by ㅎ훈이 | 2007/10/11 01:54 | 트랙백 | 덧글(2)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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Commented by HELL5 at 2007/10/11 12:42
음... 접고 오셨군요. 저도 탈퇴는 아니지만 접고 왔는데..... 흠.. 여튼 반갑습니다~~ 포스팅 기대할께요^^
Commented by ㅎ훈이 at 2007/10/11 17:18
예 반갑습니다~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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