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007년 10월 11일
굿 바이 네이버
굳이 탈퇴할 이유는 없었지만 이렇게나마 벗어나고 싶었다.
사람이 죽기 직전엔 과거 일들이 파노라마처럼 샤샤샥 스쳐 지나간다던데..
비록 2년 반이지만 지금 그런 느낌이다.
이런저런 락 메탈 펑크 음악들 컨버팅해서 올리고
개 찌질한 소리 싸질러놓고 시간 지나면 비공개로 덮어버리고
중요한 문서들 저장... 좆됐다;; 잊어버리자
좌우지간 2년간 알고 지내던 수많은 이웃들 모두 안녕.
볼트는 죽었다.
# by | 2007/10/11 01:54 | 트랙백 | 덧글(2)

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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